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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도시락 돈카츠, 동네 이용원? 1예전에 카츠 카츠라고 돈까스 메뉴 새로 나와서와 - 하며 사먹어봤는데 최악이었다.수분감 없는 바짝 마른 돈까스 그냥 넣어주더라. - 기대했던건 한솥도시락 최고의 메뉴 돈까스 덮밥 (가츠동), 카레 돈까스를 가끔 사 먹어서 - 원래는 치킨 도시락 매니아였는데 단종 ㅠ 하튼 그랬는데 이번에 새로 나와서 먹어 봤는데 나쁘진 않은데특색을 모르겠다. 맛있는 돈까스와 맛 없는 돈까스 사이 그 어디 쯤인 것 같은데 정말 무------------------난하고 특색이 없어서 다신 안 먹을 듯. 그냥 돈까스 덮밥, 그리고 치킨 마요 유치해서 안 먹었는데 몇 번 먹었더니 나름 괜찮더라. 2동네에 이용원 (or 남성전문 미용실) 0.5, 0.8 가격이 있길래 가볼까 하다가일단 불안해서 1만원 남자 미용실 가봤는데 나..
4k 43 2대 천국이다. 예전에 이렇게 쓰다가 굳이 싶어서 하나 처분했는데요즘 필요해져서 오늘 다시 세팅했는데 천국이네 ㅠ 파이어폭스는 pip 사이즈 조절 지원해서 그걸로 영화나 드라마 틀어 두고작업하니 천국 그 자체! - 나머지 여백은 작업용 화면 진짜 너무 좋다.게임은 안 하는데 가끔 신작 나오면 해보려고 해서43 + 32 or 27로 하려 했는데 - 32/27은 작업용으로 작더라 ㅠ (듀얼로 봐도 답답 ㅠ) 그래서 서브로 32를 쓸까 생각 중. - 가끔 게임 자체가 재밌거나 (젤다), 세계관 + 그래픽이 신선하면 할만은 하더라. (호라이즌) - 나머지는 그냥 그렇지만...
ai 진짜 너무 좋네 ㅠ일하는게 너무 즐겁다 ㅠ 뭐 말만하면 다 정리해줘 ㅠㅠㅠㅠㅠㅠ 오랜만에 (거의 20년만에) 심벌즈 들으니 진짜 좋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월-금 안 지겨울 것 긑안토-일도 월-금 일하면서 음악 듣고토-일 정리하면서 되새기고 헤헤 난 돈만 벌면 된다. 헤헤. 헤헤헤. -나중에는 청소 로봇, 심부름 로봇 생기다가그것도 귀찮아져서 매트릭스 처럼 되겠지?이야.....이야........
ai-2 -아니 이것만해도 30곡이라 괜찮아. 보니까 나 재즈나 클래식도 어둡고 딥한 것 좋아한 것 같은데 클래식 10곡 / 재즈 10곡 / 교향곡 10곡 추천해줄래? Austin Farwell - New Home Jeff Meegan/David Tobin - Long Drive Michel Petrucciani - September Second Erik Satie - Gymnopédies 싱어는 니나 시몬 좋아했어. 미셸 페트루치아니는 추천 받으려고 오랜만에 들었는데 정말 좋네 ㅠ 교향곡은 잘 못 들어봤어 들어보고 싶은데 너무 방대하니까 어떻게 들어야할지 모르겠더라. 드뷔시/리스트 곡들은 좋아했어. 사랑의 꿈이나 라 캄파넬라 드뷔시는 물의 반영. 그런데 막 아주 좋아하진 않았고 좋아는 했어. 펫 메스니는 되게 ..
지금까지의 ai 사용 용도 음악 추천으로 정말 좋다.방금 주말 청소용으로 릴리 알렌이나 위져 정도의 밝고 경쾌한 노래 추천해줘. 해서 50곡 묶음 만들어 논헤헤. 앞전은일할때 집중하기 좋은 노래 장르 별로 만들어줘쳇 베이커 - 연주 + 보컬키스 자렛 - 연주클럽 8 - 나른포티쉐드, 매시브어택 - 트립합등등 해서 50곡 만들어 두었고 멜론이 유튜브에 홍보? 하던데 예를 들어 지코 대표곡을 지코의 대표곡으로 플레이 리스트 만들어줘.하면 생성해서 틀어 주면 되게 좋을 것 같은데...... 아니면 2025 그래미 후보곡 플리 만들어줘2025 올해의 힙합, 올해의 힙합 신예올해의 r&b 만들어줘 등등등 그럼 사용할 것 같은데... 그냥 큐레이션/ai는 너무 그 어플 중심이더라 ㅠ 비슷 비슷한 뮤지션 + 곡만 계속 나오는 챗gpt에게 물어..
물건 일단 아이폰 x 8년째인데 아직은? 어플 지원이 되는데보통 10년 +- 부터 안 되는 것 같아서 이제 8년 쓰고 / 팔고2년 전 모델 구입해서 2년 쓰고 / 팔고 그렇게 해야지. 헤헤. 음악결제시간 이렇게 필요한데*모두 아이폰뷰어는 갤럭시 폴드전화는 음악과 같이 사용. 총 4대, 태블릿은 s6 라이트만 뷰어 용도로 가지고 있고딱 이 정도면 편하고 좋은 것 같다. 아니 딱 이 정도가 필요. 하튼음악하고 시간은 뭐 구형도 상관 없는데결제가 좀 애매했는데 ai에게 물어봐서 정리했다. 저렇게 쓰면 될 것 같은
일할 때 club 8 노래가 제일 집중 잘 된다/잘 되더라. - 벨 앤 세바스찬이나 슈게이징 같은 것도 좀 틀어 볼 생각인데 - 일단 club8 좋다. - 전에는 뷰욕이나 트립합 같은 것 들었는데 - 결국 질린다. - club 8는 일단 차분하면서 경쾌?하니 그래도 뭔가 기운도 나고, 집중도 되고, 등등 괜찮은 것 같은 그리고 집중 안 되면 + 일 하기 싫으면 뭐 틀어 두는데 무한도전 만한 게 없다. 그냥 다시 봐도 재밌는 지금/방금 토토가 젝스키스 보는데 재밌네 ㅋ뭔가 추억? 도 생각나고 괜찮은 노래도 스피커 베이스가 좋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더 좋은 것 같기도 하고 하튼 마저 봐야지. 헤헤.
요즘 스포티파이로 노래 정리 중인데 - 아직 많이 남은 라디오헤드, 위아더나잇, 윤한, 못 (mot)로 이어지는 트랙 진짜 너무 좋다 ㅠ천국이 따로 없는 옥황상제나 염라대왕도 천국/지옥에서 음악 들을 듯.솔직히 음악만한게 없는 느낌. 뭐, 먹는 것도 있다지만 그건 뭔가 너무 1차원적 같고 (동물) 이건 약간 예술성? 같은 게 있어서 그런지 뭔가 되게 좋다. 하튼 좀 더 다듬어야지. 헤헤. 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