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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ai 사용 용도

음악 추천으로 정말 좋다.

방금 주말 청소용으로 릴리 알렌이나 위져 정도의 밝고 경쾌한 노래 추천해줘. 해서 50곡 묶음 만들어 논

헤헤.

 

앞전은

일할때 집중하기 좋은 노래 장르 별로 만들어줘

쳇 베이커 - 연주 + 보컬

키스 자렛 - 연주

클럽 8 - 나른

포티쉐드, 매시브어택 - 트립합

등등

 

해서 50곡 만들어 두었고

 

멜론이 유튜브에 홍보? 하던데

 

예를 들어 지코 대표곡을 지코의 대표곡으로 플레이 리스트 만들어줘.

하면 생성해서 틀어 주면 되게 좋을 것 같은데......

 

아니면 2025 그래미 후보곡 플리 만들어줘

2025 올해의 힙합, 올해의 힙합 신예

올해의 r&b 만들어줘 등등등

 

그럼 사용할 것 같은데...

 

그냥 큐레이션/ai는 너무 그 어플 중심이더라 ㅠ 비슷 비슷한 뮤지션 + 곡만 계속 나오는

 

챗gpt에게 물어 보는 게 훨씬 나은

꼭 집어서 목록 만들어 준다. 애매하면 몇 번의 대화를 더 거쳐주면 정확해지고

 

그런데 각 앱의 큐레이션은 좀 애매한 / 스포티파이는 어썸하던데 그것도 결제해서 1~2개월 들어 보니

그냥 했던 거 반복이라 지루하더라 ㅠ

차라리 유튜브 뮤직 추천이 더 나은 / 그건 같은 장르안에서 대표 뮤지션 반복인데

스포티파이는 자기가 좋다고 추천해주는 뮤지션+곡인데 그게 도돌이표가 심한. 걔가 걔 느낌.

애플 뮤직은 너무 독특한? 뮤지션만 추천해주려고 하는 느낌이고

 

하튼 내일 청소하면서 음악이나 들어야지.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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