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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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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층집에 살다, 물은 바다를 향해 흐른다. 좋다.체크해두고, 다음 작품도 읽어야지. 헤헤.정말 좋다. 헤헤.사랑은 빛 작가분도 좋았는데 ㅠ하튼 좋다. 헤헤.
최고의 이혼, 스포티파이 유튜브 뮤직 라디오가 애매해서 애플뮤직 라디오 (라디오 = 선곡) 사용했는데 별반 다르지 않더라... 그래서 스포티파이 3개월 무료 주길래 다시 사용해보고 있는데 - 예전에 1개월 무료때 잠시 사용. 좋다...................................... 보통 사람의 내면을 봐요 - 할때의 그 내면이 이 내면 (스포티파이) 같은 일할때 심심해서 드라마 틀어 두는데 음악도 배경으로 틀어 두고 스포티파이는 드라마 없어도 되는 그런 느낌. 선곡이 너무 좋다.... 처음 시작할때 세세하게/세부적으로 골라서 그런 것 있을 수도 있는데 어찌됐든 좋다. 최고의 이혼도 너무 좋고 내 생애 최고의/베스트의 만화는 H2이고 드라마는 아마 최고의 이혼이 될 것 같은 - 최후로부터 두번째 사랑도 좋은데 일단..
최고의 이혼, H2 개인적으로 H2를 정말 좋아하는데 좋아해. 라는 단어를 42권으로 만든 느낌이라 정말 좋다. 그런데 최고의 이혼도 정말 좋네 ㅠ 이건 행복해지자. 그건 별거 없어. 그냥 행복해지면 되는 거야. 라는 말을 해주는 것 같아 좋다 ㅠ 마더는 다시 보니 처음 정도의 울림은 없었는데 일단 우먼 보고, 미안해 청춘도 다시 보고, 하얀 봄 새로/처음 봐야지. 그리고 어제 잠깐 나가면서 막시밀리안 해커 음악 들으면서 걸었는데 좋더라.......... 하루키씨가 일부러 운동하는 시간에 맞추어서 헤비메탈 음악들을 조금 선곡해둔다. 하셨는데 그 느낌도 알 것 같고 (이건 얼마 전에) 산책하며 듣는 막시밀리안 해커도 정말 좋다. 빌 에반스 빌 에반스, 빌 에반스 노래를 부르는 (하루키 선생님이) 이유도 알 것 같고 - 약간 ..
드라마 최고의 이혼 너무 좋다. 최후로부터 두번째 사랑 다시 보게 된다면 여기 적게 될지 아닐지 모르겠느데 그것도 좋은데 이것도 정말 너무 좋다 ㅠ 베스트 100은 그냥 인생에서 값진 베스트 적을 생각. 요즘은 드라마, 만화 (이게 거의 다 본 - 일본 만화 대상 년도별로 나열해서 못 봤던거 봤던) 많이 봐서 일단 드라마 작성인데 차후 이것저것 더 적어 볼 생각. 물론 살아가면서 이런 저런 순위가 바뀌긴 하지만 이건 확실하다. 정말 좋다. 예를 들어 음악은 어릴 때 히라이 켄이 음악의 신인 줄 알았는데 크면서 오하시 트리오가 음악의 신이구나... 했다가 최근은 막시밀리안 해커. 뭐 10년 주기로 변한 것 같기는 한데 - 일단 히라이 켄은 다시 들어 봐야겠다. - 오하시 트리오는 좋은데 약간 장난꾸러기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