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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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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원래 인도인으로 (맞나 잘 기억이...) 유튜브 뮤직 쓰다가 막혀서애플뮤직 > 스포티파이 > 멜론 등 쓰다가애플뮤직으로 정착한다고 했는데 막상 한 번 씩 다른 앱 쓰면 느낌이 또 다르다.... - 각각 추천해 주는 리스트가 달라서 + 사용기간이 다르다보니 그때 자주 듣던 곡이 또 다르고 (잔해 = 플레이 리스트) - 하튼 글러다보니 뭔가 듣는 맛이 다른 ㅠ 보고 3개월 단위로 바꿔가며 듣던지 해야지.
재규어중사 - 팽팽한 줄이 끊어지듯 좋다. 이 정도 음악을 하는데인지도가 없다니 ㅠ 뭔가 슬프네. 죠지 정도는 되는 것 같은데.... 지바노프, 죠지 정도 느낌인데아닌가.... 검정치마야 좀 보여 준게 많아서 1티어가 이해는 가는데 이 분도 충분히 괜찮은 것 같은데오늘 자면서 좀 더 들어야지. 헤헤.
윤지영 - 어제는 당신 꿈을 꿨어요. 좋다. 일단 제목이 좋지 아니한가
놀면뭐하니 보는데 최정훈, 최유리님은 와 싶다. 아오바 이치코, 후지이 카제 좋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결 느낌. 아이유 선생님이 그 정도인가? 싶은데 - 이건 내가 테일러 스위프트도 막 그 정도인가? 싶어해서 그런 걸 수도....... - 마돈나, 카일리 미노그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테일러나 아이유 선생님의 음악성이 그 정도인가? 싶은 하튼 잘 모르겠...... 하튼 최정훈, 최유리님은 목소리가 악기고 연출도 잘 하는 느낌. (활용 + 사용)하동균님도 좋았긴 하고 그런데 하동균님은 재능을 그냥 재능 그대로 보여 주는 느낌이라면최유리님 + 최정훈님은 약간 잔망스럽다고 해야 하나 하튼 좀 감동하면서 본
Al Green – Let’s Stay Together 이게 저음이 좋은 스피커로 들으면 별로인데고음이 좋은 스피커로 들으면 황홀하다.......................... 보컬이 황홀하게 들리는 - 뭔가 진짜 무대에서 반주/연주와 함께 노래하는 느낌. (옆에서) 하튼 요즘 ai에게 노래 선곡 부탁해서 듣는데 좋다. 헤헤.
숏츠 등 자기 전에 인스타 숏츠 슥슥 보면 노래 추천 되어서 좋더라. (배경으로 넣은 곡)어제 Gunter Kallmann Choir - Daydream좋아서 듣다가 이거 샘플링한 노래 있었던 것 같은데....하다가 아, 루페 피아스코! 해서 ai한테 이런 올드 노래 샘플링한 좋은 노래 추천해줘 10곡 정도. 주말에 듣게.하니 추천해주던데 너무 힙합이라 멜로디컬한 곡으로 추스려서 다시 추천해줄래? 해서 지금 듣고 있는그런데 이것도 너무 비트 중심/중점이네 일단 어스 윈드 앤 파이어 섞어서 들어야지. 헤헤 헤헤
팔로 - 손 잡고 걷자, 알레프 - 학교 앞 분식집 좋더라.풋풋해서 좋다.
mot - 재와 연기의 노래 더럽게 좋네.....위아더나잇도 그렇고mot도 그렇고 짐심 더렇게 좋다 ㅠ 이 정도 (?) 음악을 하는데 인지도가 없다니 뭔가 슾르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