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전에 카츠 카츠라고 돈까스 메뉴 새로 나와서
와 - 하며 사먹어봤는데 최악이었다.
수분감 없는 바짝 마른 돈까스 그냥 넣어주더라.
- 기대했던건 한솥도시락 최고의 메뉴 돈까스 덮밥 (가츠동), 카레 돈까스를 가끔 사 먹어서
- 원래는 치킨 도시락 매니아였는데 단종 ㅠ
하튼 그랬는데 이번에 새로 나와서 먹어 봤는데 나쁘진 않은데
특색을 모르겠다. 맛있는 돈까스와 맛 없는 돈까스 사이 그 어디 쯤인 것 같은데
정말 무------------------난하고 특색이 없어서 다신 안 먹을 듯.
그냥 돈까스 덮밥, 그리고 치킨 마요 유치해서 안 먹었는데 몇 번 먹었더니 나름 괜찮더라.
2
동네에 이용원 (or 남성전문 미용실) 0.5, 0.8 가격이 있길래 가볼까 하다가
일단 불안해서 1만원 남자 미용실 가봤는데 나쁘진 않더라.
중학생 처럼 잘라 줄까봐 무서웠는데 괜찮았다 헤헤.
머리 감아 주시는 것 까지만 해주시고, 말리는 건 셀프고
하튼 괜찮아서 다시 가고 싶기는 한데
0.5 도전하고 싶다아 ㅠㅠㅠ
0.5면 1만원 나누기 2이니 두번 깍을 수 있는데 ㅠ
뭔가 무료로 커트하는 느낌 ㅠ

이 길이에


귀 옆과 뒤도 이렇게 해주시더라. 되더라. 바짝 아니면 안 될 줄 알았는데
0.5나 0.8은 안 될 것 같기도........
보고 외출할 일 없을때 (한동안)
도전해봐야지. 0.5
일단 다음에는 1만원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