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드 히미코 다시 보는데 정말 괜찮다 ㅠ
도쿄 타워는 마지막 좀 슬퍼서 보기 싫어서 (다시)
안 보고 있는데 있다가 마저 볼거고
- 나도 남자고, 아들이라 더 그런 느낌
지금은 메종 드 히미코
카모메 식당은 다시 보면 조금 밍숭 맹숭 싱겁긴 하지만
그래도 좋다 생각하는데
이누도 잇신은 여운이 정말 ㅠㅠㅠ
조제 호랑이는 단편 소설 원작도 읽어 봤는데
각색이 정말 좋다. 단편에는 정말 아무것도 없다. 나쁘진 않은데 하튼 각색이 정말 좋은
메종 드 히미코 마저 봐야지 ㅠ
조제 주인공이 영화 끝난 후 여운이 상당했고, 꽤 오래 기억 (영원히라는 단어도 썼던 것 같고) 할거라/될거라 생각한다 라고 했었는데
메종 드 히미코 주인공역도 정말 상당히 괜찮은
이거 다시 보면서 느끼는 건데
난 일본 영화가 맞는 것 같다. 조금 유치한 부분들도 있는데 좋다.
기쿠지로의 여름도 좋았고
메종 드 히미코, 조제 호랑이도 좋았고
미야자키 하야오 애니메이션들도 음악 + 영상의 합이 너무 좋아서 좋고
드라마도 그렇고
유일하게 왕가윙 영화나 우디 앨런 (초기) 웨스 앤더슨
- 후기는 그냥 그런
- 그런데 혹시 모르니 초기 영화도 다시 볼 생각.
- 우디 앨런도 다시 봐야지.
은 좋고
파니 핑크도 되게 좋았는데 딱 한 번 본거라 모르겠다. 조만간 다시 볼 생각.
일단 메종 드 히미코나 마저 봐야지. 헤헤.
*미키 사토시 감독 영화나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 (웃음의 대학)도 생각나서 다시 보고 싶다. 일단 메모.
'Ey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무한도전) 웃음 사냥꾼이 간다. (0) | 2023.04.25 |
|---|---|
| 무한도전 (바보전쟁, 순수의 시대) (0) | 2023.04.24 |
| 4월은 너의 거짓말, 풍미절가 (0) | 2023.04.16 |
| 4월은 너의 거짓말 (0) | 2023.04.16 |
| 단층집에 살다. (0) | 2023.0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