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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

4월은 너의 거짓말

보고 있는데 괜찮다. 아주 좋지는 않은데

이런 류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드라마가 주는 느낌이 

썩 나쁘지는 않은

 

잔잔해서 좋다.

보통 만화를 영화나 드라마화한 건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이건 소리가 (음악) 들리니까 좋아서 좋더라.

 

모차르트 좋아하지 않는데 극중에서 듣는 모차르트는 되게 좋았다/좋더라.

 

괜히 피아노의 숲도 보고 싶은

 - 전에 잠깐 보다 만 (애니메이션)

 

전쟁영화도 다시 보고 싶은데 진주만 볼 수 있는 곳이 잘 없는 ㅠ

일단 다시 볼 생각. 홈랜드도 다시 보고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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