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 전에도 좋다 생각했었는데 다시 보니 더 좋네.
올해나 내년의 목표는 여자친구.
보고 사랑은 빛이나 번뇌사 한 번 더 봐야지.
그리고 히든싱어 봤는데 괜찮더라.
물론 애매한 회차도 많아서 좋아하는 뮤지션 부분들만 보긴 했는데 괜찮던
그래서 지금은 김건모님 노래 듣고 있는 중.
아까는 첫인상. 지금은 당신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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