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제일 좋다.
일단 사이즈도 나름 (?) 적당해서 여행 길게 갈때 가져 갈 수도 있고
- 보통은 보스 사운드링크 컬러로 커버가 되나
- 틀어두면 보스는 좀 음이 뭉치지 않고 퍼져서 별로...
- 가까이서 들으면 괜찮은데 방에 틀어두기는 별로...
- 더 상위 레벨은 소리가 묵직해서 별로... 틀어두면 둥둥거리기도 하고, 갈수록 먹먹해서 별로...
- 한 두곡 잠깐 들을때는 감동 있는데 (묵직하니까...) 틀어두면 별로인데 컬러는 괜찮은
여행갈때 가져가려고 베오사운드 레벨을 구입했는데 우드로 했더니 좀 디자인이 별로라 처분하고
다시 블랙으로 사려고 하는데 근처에 오디오엔진 매물 있어서 구입했는데 좋다 ㅠ
지금 JK 김동욱 - 미련한 사랑 듣는데 감동이 ㅠㅠ
이현우 지금 내게 필요한건으로 바꿔 들어야지. 헤헤.
일단 보스 사운드링크 컬러하고 오디오엔진이면 충분한 것 같다.
우퍼 사보고 싶은데 오디오엔진 자체를 블랙으로 색상 바꾸고 싶어서 참는 중.
턴테이블은 아마 소니거 구입할 것 같고 - 중고 음반 매장을 인수해서 LP도 들을 생각.
그냥 주마다 3~4장 들어 볼 생각. LP를 사면 되지 않아? 라고 하면
그거 다 짐임.......책이나 음반 다 짐임.... 어릴 때 집에 책이나 음반이 가득하면 멋질 줄 알았는데
그냥 자리/공간만 차지하고 다시 보지/듣지 않는 게 대부분인 그냥 짐일 뿐임.
- 일단 계획은 (좌) 중고음반매장, (우) 마음에 드는 셰프 영입 식당인데
중고 도서 매장도 있으면 좋겠기는 한데
중고음반매장은 봐 둔 곳 있는데 (대기업 x 일반인 매장 o)
중고 도서는 일단 생각해봐야지.
요즘 이북으로 몇 권 사서 보고 있는데 이북도 쌓이니까 귀찮음.....다시 보지 않는데 리스트에 쌓이기만 하니까 별로 ㅠ
하튼 음악은
그냥 음반 매장 인수해서 주마다 3~4장 돌아가며 듣는 게 최고.
마샬 엠버튼하고 액톤/스탠모어도 괜찮아 보이는데
- 들어보질 못함..
- 일단 디자인이 마음에 안 들어서..... 기타리스트야 뭐야......
액톤이 보스 사운드링크 컬러 정도만 소리 내어주고
액톤/스탠모어도 오디오엔진 정도만 소리 내주면 괜찮아 보이는데
보고 도전해봐야지.
일단 올해 - 일본 건축 사무소 -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슈퍼 마리오) - 도쿄 간식/식당 - 정도로 다녀오고
아니면 좀 길게해서 삿포로 - 오키나와 - 교토 - 지브리 테마파크까지 한 번에 갔다 올 생각.
내년은 대만/홍콩 - 중국 - 미국 - 유럽 이렇게 순차적으로
그리고 국내 머물기 끝
나가기도 귀찮음. 중국 - 미국 - 유럽은 빼고 싶기도 한데
그리고 승마 한 번만 해 볼 생각. 그냥 옛날 무장들의 시야나 느낌이 궁금해져서
*에우메네스의 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