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뮤다 스피커를 사봤는데 좋길래 호기심이 생겨서 토스터도 사보았다.
랜턴도 사볼까 했는데 - 일단 생략 -
스피커는 뭐 중고로 다시 되팔기는 했지만
- 소니와 너무 겹침.
- 그리고 램프를 못 끄니까 사용하기가 싫....
- LED 수명이 2-4년이면 스피커 껐다 켰다 반복하면 LED 나갈 확률이 높아지니 한 1~2년 이라고 하면
- 하튼 그래서 판매한 것도 있고, 소니는 LED 끄고 사용할 수 있는
하튼 샀는데 좋다.
스팀기능은 솔직히 잘 모르겠고
그냥 빵 굽는 냄새가 방에서 나는 게 뭔가 행복하다. 헤헤.
디자인도 좋고
뭔가 만지작 만지작 하는 느낌이 좋다. 고급스러운 느낌이 확실히 있는
다이얼 소리라던지 LED 불빛 들어오는 거라던지
그냥 제품 기본 디자인이라던지 등 다 괜찮은 느낌.
에어프라이어로 먹어도 별 차이 모르겠기는 한데
오븐이 빨리 조리 되어서 좋은
마음에 든다. 화이트로 샀는데 블랙으로 색상만 당근 통해서 바꿀 생각.
최근 마음에 드는 물건 중 하나
다른 하나는 베오사운드 레벨
- 소리가 좋다. 확실히 다른
- 그래서 베오랩이나 베오사운드 다른 모델 혹은 드비알레 등 사보고 싶어지긴 한데
- 크기가 큰 건 귀찮고
- 예전 KEF LS50 사봤는데 무게가 정말 무거운
- 그냥 쇳덩이 그 자체....
- 무겁고 거추장스러운 거 싫음...
- 그런 느낌으로 레벨은 정말 너무 좋다. 그리고 베오사운드가 뭔가 디자인이 주는 느낌이 좋은. 뭔가 감각이 있는 사람이 전해주는 특별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만든 디자인이랄까? 하튼 되게 괜찮다/괜찮더라.
- 그래서 베오사운드 엣지도 사보고 싶은데 - 일단 생략 -
- 아니면 정말 베오랩 살 수도 있고 - 나무로 된 스피커 좀 근사하긴 해서 - 역시 일단 생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