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은 스피커를 사봤는데 괜찮길래
토스터기, 더 브루 (커피머신)까지 구입.
랜턴은 금세 고장날 것 같아서 패스.
가습기나 선풍기, 공기청정기등은 타 브랜드로 대체 가능해 보여서 패스이나
선풍기는 생각 중 아니 고려 중 (캔슬 확률이 더 높은)
스피커는 그런데 램프를 못 꺼서
LED니까 언젠가 고장날 거고 최대 수명이 5년이면 2년에 고장날 수도 있다는 이야기인데
하튼 못 꺼서 중고로 처분하고, 소니걸로 구입했는데 소니는 색상이 회색이고 좀 크기가 커서 역시 소니도 처분
지금은 그냥 보스로 듣고 있고
토스터
- 마음에 든다. 그냥 빵 구워 먹으면 맛있는
그래서 거실 전자레인지도 오븐레인지로 바꿀 생각.
좀 큰 빵이나 피자는 안 들어가서...
커피머신
- 사실 맛은 핸드드립이나 커피프레스하고 별 차이 없는데
- 그냥 디자인이 어른의 디자인이라 맛도 어른의 (고급의) 맛이 나는 것 같은 그런 기분.
마음에 들어서 킵
일단 토스터 - 오븐레인지 - 커피머신은 킵 할 생각. 좋다. 헤헤.
밥솥은 1세대면 살 것 같은데 2세대는 좀 디자인이 이상해져서 패스
1세대는 진짜 멋지던데 2세대는 크림 용기처럼 바뀌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