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마 블랙 접시 21cm를 샀는데
이걸로 버텨 보려 했는데
- 컴퓨터 앞에서 뭐 먹을때
애매해서 17cm 접시를 추가로 사야 하나 고민 했는데
그냥 15cm 볼을 추가하기로 결정.
방금 결제했다.
기대 된다.
볼과 접시 = 무적.
+ 띠마 블랙 머그컵도 있어서 으리 으리함.
- 그런데 너무 번쩍 번쩍 거려서 (존재감/시선강탈)
- 평소는 무광 블랙 머그 올려 두고 쓰다가 가끔 사용.
- 접시야 뭐 먹을때 잠시니까 존재감 커도 되는데 머그는 부담스럽더라. 너무 고급 + 멋짐.
아이폰 14 프로 그딴 거 말고
띠마 시리즈가 더 블링 블링 + 으리 으리함.
띠마는 인정.
띠마 화이트 머그도 하나 있는데 보고 화이트 볼 + 접시까지는 보고 추가로 사야지.
그리고 유리컵 2종 있고 유리 얇은 머그 하나 더 살거고
- 얇은게 심미적으로쓰기 좋더라.
- 두꺼운 건 평소 편하게 쓰기 좋고
하면 일단은 기본 베이스는 완성.
하튼 띠마 볼과 접시 구비했다는 이야기.
물병은 스텔톤에서 알피로 바꾸었는데 알피가 더 자연스럽고 좋다. 스텔돈은 예쁘긴 너무 예쁜데 - 이하 생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