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패드 키보드 쓰다 보니까 다른 키보드 못 쓰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이런 류 (?) 키보드 보니까
예전 사용했던 K480이 조금 그런 느낌이었고
씽크패드에서 나오는 유선, 무선 키보드는 이것과 동일하고
Nuphy 도 그런 느낌인데
Nuphy는 색상이 밝아서......
그레이 키캡으로 바꾸면 톤이 어두워지긴 하는데
별로일까? 싶어서 사기가...... 색이 너무 밝다....
3가지 중에서 고민중인데 고민하다 구입해야지.
하튼 씽크패드 정말 좋다.... 처음에는 키 반발력이 싫었는데/별로였는데
사용하다 보니 이거 아니면 못 쓰겠어 ㅠㅠㅠㅠ 기존 키보드 쓰기가 싫........
기계식은 너무 높아서 (책상에 두면 이상함) 별로....
헤드폰은 아까 왔는데 괜찮더라. 무난 무난.
쫀득한 느낌은 없는데 그래도 풍부하고 뭐 괜찮더라. 이거 쓰면 될 느낌. 보고 에어팟 맥스 한 번 사 보고 싶기도 한데
쓸 데가 없... 집에서인데 - 일단 생략 -
갤럭시 버즈 프로는 정말 좋더라. 그런데 좀 불편한 느낌 있어서 반품하고 소니걸로 새로 살 생각.
젠하이져도 괜찮아 보이던데 너무 네모 네모해서 패스.
스피커는 샤오미걸로 책상, 침대 머리 맡 사용하기로 했고
거실용의 피로가 풀리는 스피커만 차후 다시 생각해보기로 결정.
샤오미거는 (아마존에서 구입) 아주 좋지는 않은데 아주 별로는 아니고
잘 때 틀면 적당히 탄탄해서 이것 저것 들을만 하다.
책상에서 들을때도 그렇고

이거 말고 쓴 건
보스 - 별로. 음이 너무 풀어진다.
아이라우드 - 소리가 너무 풍성/풍부하다. 쓸데 없이 양감만 많은 느낌.
오디오엔진 - 좋은데 크기가 작다. 거기다 요즘은 가격도 올라서 답이 없음. 이게 무슨 30만원이야...
추가로
에디파이어 - 고민
아, JBL 104인가 그것도 써봤는데 JBL은 음이 너무 평이함.
하만카돈도 그렇고
애플뮤직으로 음악 들으면 피로가 풀리더라....갤럭시 버즈 프로로 들었는데 ㅠ
그런 느낌으로 거실 스피커도 하나 세팅해보고 싶다. 피로가 풀리는 소리로
데스크, 침대는 적당 적당하게 괜찮음. 일단 샤오미거 쓰면
휴대는 Oontz Ultra (울트라가 프로가 있고 기본 울트라가 있는데 난 기본 울트라)
2개인데 이것도 딱 혼자 들을 때는 좋다.
소리가 해상도 좋고, 깔끔하게 들려서 보컬 잘 들려서 좋은
딱 멜로디 즐겁게 듣기 좋은
물론 베이스나 댐핑감이나 그런 건 전혀 없어서 멀리서 들으며 좀 별로인데
그런 거는 또 혼자서 가까이에서 들으면 별로고 ㅠㅠ
그래서 2개 (2타입)를 구비하려다가 그냥 멀리서 듣는 건 패스.
어디 놀러가거나 그러면 다른 사람 블루투스 스피커 있겠지....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Oontz는 내 혼자 듣거나 샤워할때 듣거나
잘때도 샤오미거 보다 조금 아쉽긴 하지만 잘 때도 충분히/어느 정도 커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