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램프 스피커가 자꾸 들으니 좋다........
일단 소리가 고급스러워 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하단에 우퍼가 댐핑감이 있다.......
이게 설계가 바닥으로 소리가 깔리고 - 마치 군대에서 낮은 보폭으로 기어 가는 느낌으로 -
위로 소리가 퍼지는 느낌인데
소리가 각각 나오니 너무 좋더라.... 이게 음악이지 싶은 느낌.
그래서 여러가지를 어제 오늘 찾아 봤는데 좀 다 애매하다.
일단 소니 스테레오 추가
- 끊긴다..... 패스
베오사운드 1
- 무겁다.......
- 그렇지만 이건 집에서 쓰고 어디 갈때는 소니 램프 스피커 쓰고 하면 될 것 같아서 사 볼까 싶기도 한데
- 아까 결제하려 했는데 일단 내일 아마 결제 일단 좀 더 생각해보고 (오늘 밤 자면서 + 내일 일어나면서)
2.1 스피커
- 애매한게 2.1 스피커 거치형으로 하려면 책상에 하나, 머리맡에 하나, 거실에 하나, 옷방에 하나 이렇게 계속 사야 해서 패스....
- 욕실용 블루투스도 별개로 필요하고. 하....
- 블루투스는 책상에 둔 거 잘 때 로우 테이블에 두고
- 일어나면 다시 책상에 두고
하튼 스피커 좋다. 지금도 듣는데
-
까지 아까 쓰던건데
좋기는 한데 감동은 없네. 그래도 이 정도면 좋다. 들어 본 스피커 중 제일 좋은 듯.
B&W의 고급진 맛이 좀 난다.
그리고 애플 뮤직 가족 요금제 저렴해서 시험 삼아 쓰고 있는데 (일단 무료 1개월)
다르네....달라.......
이어폰 버즈 라이브 쓰고 있었는데
밀폐형 이어폰 하나 더 추가하려고 계속 보다가 방금 버즈 프로 받았는데
이것도 다르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헤드폰도 하나 샀는데 (젠하이저 HD250BT)
내일 오면 들어보고
에어팟 맥스 지르거나 소니 신형 (혹은 구형 또는 초기 모델 / 난 MDR-1000X 듣고 좋다 생각했는데 혹시 그거)
사거나 해봐야지.
내일 오는 거 괜찮으면 일단 그거 쓰고
애플 뮤직 무손실에 에어팟 맥스 쓰면 좋나? 좋으려나? 싶은
-
그나저나 어제 부터 음악 감상에 피로감이 풀리는 느낌이 드는데
1. 소니 램프 스피커
- 댐핑감 있으니까 다름.
- 그리고 디자인이 있다 보니까 뭔가 다름.
2. 갤럭시 버즈 프로
- 갤럭시 버즈 라이브로 대충 듣다가 밀폐형 들어서 그런지
- 버즈 프로가 예전 기어나 버즈, 버즈 플러스에 비해 업그레이드 된건지 모르겠는데 다름.
일단 이거 2가지인데 내일 헤드폰 하나 둘 세팅해보고
궁극은 스피커로/스피커로도 이 감동을 느껴 봐야지 ㅠ
설거지하면서 에고래핑 들을 때
일어나면서 빌 에반스 들을 때
달랐는데 이건 스피커가 좋다기 보다 매칭이 좋은 거고/거였고
-
일단 빨리 자고 내일 헤드폰 세팅.
비비 가면 무도회 듣는데 좋다.
아래는 전에 쓰던/쓴 헤드폰
이거 말고 많았는데 (스무 살 이후로 쓰던/쓴 것 들)
사진은 이것만

이거 신형 있던데 보고 그거 결제

보스 진짜 잘 쓰고 다녔는데 다이소 갈때나 산책할때 진짜 좋음.


이건 최악.
베오플레이는 좋았던 적이 없음.


B&W 소리 자체는 좋은데
헤드폰은 너무 묵직해서 별로더라....
스피커는 좋음. 고급진 묵직한 느낌.


HD 25 이것도 소리 좋은데
보스에 비해 답답해서 잘 안 쓴
소리 퀄 자체는 보스보다 조금 나은 느낌.


이건 이번에 사 본건데 별로더라....
하만 카돈은 은근히 별로....
미용실에서 들은 오라/사운드스틱은 생각보다 좋던데
- 이하 생략/다음에 이어서 작성 -

이건 화이트 드라마에 나오는데 어떤 드라마인지는 잊어 먹음.
소리가 너무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