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마실때 기존은 무인양품 스테인레스 텀블러 2가지 사이즈로 사용했는데
하나는 커피, 하나는 물
그리고 일반 보온병 처럼 생긴 건 휴대용까지 총 3개.
*상시 사용은 컵 처럼 생긴 형태
스타벅스는 애매하기만 하고 별로
- 식탁에 두기도 애매하고
- 하튼 그냥 다 애매.
그런데 이게 투명한 용기로 마시는 물이 뭔가 기분이 좋더라?
눈속임이긴 한데
아침에 일어나서 컴퓨터하면서 마실 때 (하루를 시작할 때) 투명한 용기로 마시는 게 되게 좋다.
그래서 일반 유리 피쳐 + 일반 유리 머그컵으로 마셔보려 며칠 세팅해봤는데 좀 애매하다.
그래서 투명 물병을 보고 있는데
킨토 워터보틀이 디자인 최고인 것 같다.
용량은 300ml로 할 건데
- 위로 쓸데 없이 길면 컴퓨터할때 괜히 시건 강탈만 생기고 별로
- 그리고 짧은 게/작은 게 더 예쁘다. (모든 물병/컵 포함)
- 컴팩트함이 주는 그 느낌이 좋은
하튼 일단 서랍에 있던 무인양품 화이트 텀블러로 일단 마셔보고
애매하면 워터보틀 결제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