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쓸데가 너무 없어서
계속 고민했는데/하다가
- 무거운 건 싫다.
- 예) 스피커
- 베오플레이 이런 것도 무게 엄청나고 부피 차지 하고 귀찮음...
- 거치형은 딱 그자리에서만 들을 수 있으니까 별로고
발뮤다하고 소니 램프 스피커 둘 중 고민하다가
소니거 사봤는데
디자인은 생각보다 괜찮은데
- 보다 보면 자연스러움. 색감이나 등
소리가 답이 없어서
- 그냥 되게 밋밋한....
폴드로 EQ 자극적이게 세팅하니 (저음 다 죽이고, 중음, 고음 살리고) 그나마 들을만해서 지금 듣는데
그래도 좋다.......
디자인이 뭐라고 뭔가 피로도 풀리고 되게 묘하네 ㅠㅠㅠㅠㅠ
하나 더 사보고 싶기도 한데 (스테레오)
너무 부피가 크고 활용도도 낮고 (무게 1kg, 부서질까 / 기스날까 / 때탈까 고민)
보고 발뮤다도 사 보고 싶어졌다. 하튼 지금 듣는 중.
되게 별로인데 좋다...
그리고 폴드 카메라가 너무 답이 없어서
아이폰 SE-2 (화이트) 구입했는데
이것도 좋더라....
홈 버튼 딸깍이 너무 좋고, 뭔가 옛날 느낌이라 되게 묘하다.
아이폰 12 미니 살까 이거 살까 계속 고민했는데
- 어차피 메인인 폴드만 쓸거라 의미는 없는데
- 카메라가 SE 애매할까 싶었는데
- X도 쓸만하다 생각했는데 X보다 훨씬 좋더라?
- X나 XS가 왜 인기 있는지 모르겠.......
이것도 어제 조금 (어제 구입) 감동이었고
지금은 스피커 감동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