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333) 썸네일형 리스트형 end 뭔가 티스토리 없어지면 어떻게 하지....싶어서 네이버 블로그로 옮김.https://blog.naver.com/acsang 아, 티스토리 조용하고 좋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 없어도 되는 글들이긴 하지만 그래도 좀 모아 두고 싶은 잡담이라 옮김.하튼 옮김. 오카다 요시카즈 - 사랑이 하고 싶어 (일드) 그럼 혹시 일드 콰르텟이나 최후로부터 두번째 사랑을 정말 재밌게 보고 좋아한다면 추천해줄만한 드라마 있어? 미드는 브레이킹 배드 좋게 보긴 했는데 이건 들어 봤자 뭐 유명한 + 알법한 것만 나올 것 같아서 좀 그렇고 예를 들면 미드 실리콘 밸리 재밌게 봤는데 그럼 빅뱅이론 추천해줄거 아냐ㅠ? /라고 했더니 사랑이 하고 싶어를 추천해줘서 보는 중.기대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겨울의 뭐랄까, 봄의 그런 거 있잖아. 좋다. 단편소설 같고 좋다. 이 사랑 통역이 되나요?는 좀 이상해서 1화 + 2화 조금 보다가 만빨리넘겨서라도 볼까 하다가 그것도 그만 둔 - 다 이루어질지니는 그래도 내용이 궁금해서 빨리 넘겨서라도 봤는데 이건 내용도 안 궁금하고 작품도 좀 애매한 느낌. 이 사랑 통역이 되나요? 지금 1분? 봤는데 와.......................다르네.................. 달라............................. 현빈 선생님처럼 달라..........결이 달라................... 고급스러움이 달라...................... 약간 스타성? 스타라는 느낌은 덜 드는데 압도적인 피지컬, 편안한 외모 (잘 생겼는데 안정감도 있음. 신뢰감 같은), 좋은 목소리 등결이 다르네........................... 고윤정 - 평범.김선호 - 위대함. 귀공자가 따로 없네. 스타트업에서도 그 고급스러운 혼자만 결이 다른 느낌을 느끼긴했는데논란으로 금세 사그라 들어서 모르다가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뭔가 신선하네 ㅠ 일단 드라마나 마저 봐야지. Tord Gustavsen Trio 요즘 챗gpt나 제미나이에게 음악 추천 부탁해서 듣는 경우 있는데 그런 글. /혹시 누군가 도움 될까 싶어 작성. /괜찮기는 한데 일단 아는 뮤지션이라 그런지 어? 싶지는 않네.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아련은 어? 왜 눈물이 나지? 어? 왜 가슴이 아프지... 싶은 느낌인데 Tord Gustavsen Trio가 딱 그런 느낌이더라 나에게는 모르겠어. 왠지 모르게 아련하고 음 하나 하나가 슬프게 들려 ㅠ 아, 혹시나 아련하다의 사전적 의미를 보니 내가 표현한 느낌과 다르네 ㅠ 난 가슴 속에 시리게 기억 된 이미지 (아련) 이런 느낌이라 생각했는데 그 생각만 떠올려도 난 너무 슬퍼진다. 그런 그리운 옛기억. 이런 건 줄 알았는데 아닌가.... 같은 건가..... 결론 : Tord Gustavsen Trio는.. 에디파이어 2.1 스피커 (s201) 무난 무난하고 적당히 괜찮은 것 같다. 우퍼 적당하고, 음상 맺히고 막 이것만의 무언가는 없는 것 같은데우퍼 있고, 음상 맺히고 저음, 고음 조절가능하니까 뭐 괜찮은 스피커 크기가 좀 크면 좋을 것 같은데 가격이 저렴하니까..... 보고 나중에 업그레이드 해야지. 헤헤. 스피커 사보려고 했는데 리스트는 오디오랩 + 클립쉬 r50m오디오랩 + b&w 607 오디오랩 + kef ls50 이건데 서울가서 들어보고 사려고 미루는 중. 하튼 구입할만 한 것 같다.임시로 써보려고 mr4 사봤는데 그건 그냥 그렇더라. 너무 심심한m60도 그렇고 (mr3는 디자인이 너무 구려서 못 사겠....) m60하고 mr4는 소리 큰 차이 없는 것 같고mr4가 살짝 더 좋은 가 싶기도 한데 어차피 둘 다 심심한 소리라 뭐- 하.. g : 호라이즌 제로 던,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 진짜 재밌었다.신선하고 좋더라. 조이드하고 싸우는 느낌인데진짜 괜찮았던 빨리 3편 나왔으면 좋겠다- 할 정도로 좋았던이거하고 젤다 왕국의 눈물 후속은 진짜 기다려지고 나오면 약간 내 나름의 축제 느낌? g : 스파이더맨 좋더라. 괜찮다. 마일즈 모랄레스는 좀 유치한 느낌인데 스파이더맨 1은 진짜 영화 같고 좋았다. 그런데 플레이 타임이 짧아도 너무 짧은....스파이더맨1도 짧은데 마일즈 모랄레스는 더 짧...... 일단 빨리 끝내고 2도 해봐야지. 그런데 일단 마일즈 모랄레스 까지는 결이 같아서 그냥 그냥인데뭐 2도 비슷하겠지만 그래도 해 볼 생각. g : 고스트 오브 쓰시마 원래 게임을 안 하는데 - 어릴 때는 당연히 했었고 - 위닝, 메탈 기어 솔리드, 바이오 하자드, 슈퍼 로봇 대전 등 어른이 된 후에는 안 하다가얼마전에 시간 때울 일 있어서 젤다를 해봤는데 괜찮더라. 뭔가 종합 예술 느낌. 음악도 좋고, 연출도 좋고, 화면도 좋고,지브리 애니메이션을 게임으로 만든 느낌 + 환상적인 음악/연출 그리고 게임도 되게 신선했다. 뭔가 즉각적인 재미랄까. 뛰고, 베고 하튼 그래서 와- 닌텐도는 되게 대단한 회사구나. 싶었는데 최근은 좀 생각이 바뀐 게 플스 게임을 좀 해보니 닌텐도 = 그냥 단순 게임플스 = 영화를 게임으로 만든 느낌.이런 차이가 좀 느껴지는데 닌텐도도 재밌긴 하는데 막상 포켓몬 vs 스파이더맨 (고오쓰 등) 하면이런 방향성이 맞나... 싶기도 하고 하튼 그렇.. 스피커 dlna 전송 너무 좋다 ㅠ 에어플레이 보다 소리에 힘이 있고, 두터워서 에? 뭐지? 싶어 물으니 (제미나이) 에어플레이는 애플 기기 자체에서 소리를 만들어서 보내주는 개념이고dlna는 소리만 전송 후 스피커에서 처리하는 개념이라 스피커의 성능 극대화는 dlna가 맞다고 하더라. 하튼 어제부터 듣는데 감동 중 ㅠㅠ라디오헤드 너무 좋다 ㅠㅠ (exit music) - 나른 나른 있다가 talk show host도 틀어 봐야지. 음악 원래 인도인으로 (맞나 잘 기억이...) 유튜브 뮤직 쓰다가 막혀서애플뮤직 > 스포티파이 > 멜론 등 쓰다가애플뮤직으로 정착한다고 했는데 막상 한 번 씩 다른 앱 쓰면 느낌이 또 다르다.... - 각각 추천해 주는 리스트가 달라서 + 사용기간이 다르다보니 그때 자주 듣던 곡이 또 다르고 (잔해 = 플레이 리스트) - 하튼 글러다보니 뭔가 듣는 맛이 다른 ㅠ 보고 3개월 단위로 바꿔가며 듣던지 해야지. 로맨틱 어나니머스-3 다 봤다. 초콜릿이 먹고 싶어서초콜릿 쿠팡에서 주문.오면 와사비에 찍어 먹어 봐야지. 뭐 다르겠지만 그래도 ㅠ 리치맨, 노팅힐 처럼 와우-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간만에 괜찮게 본.나쁘지 "는" 않다. 재규어중사 - 팽팽한 줄이 끊어지듯 좋다. 이 정도 음악을 하는데인지도가 없다니 ㅠ 뭔가 슬프네. 죠지 정도는 되는 것 같은데.... 지바노프, 죠지 정도 느낌인데아닌가.... 검정치마야 좀 보여 준게 많아서 1티어가 이해는 가는데 이 분도 충분히 괜찮은 것 같은데오늘 자면서 좀 더 들어야지. 헤헤. 로맨틱 어나니머스-2 일단 2화까지는 좋네. 우와- 이런 건 아닌데 나쁘지 않다.약간 렛미인 느낌도 있고 (결여 되어 있는 사람들끼리의 치유) 윤지영 - 어제는 당신 꿈을 꿨어요. 좋다. 일단 제목이 좋지 아니한가 로맨틱 어나니머스 이게 제일 괜찮네. 일단 2화 보는 중 다 이루어질지니 - 그냥 그런데 볼만은 했다. 김우빈 선생님은 배우는 길이 아닌 느낌. 배우는 눈빛 + 분위기가 중요하다 생각하는데너무 표정이 하나다... 눈빛도 - 같은 의미로 이민호 선생님도 별로..... - 연기 잘하시는 분들 보면 시선 처리나 몸에 힘들어가는 정도 눈에 총명함 정도 등등 조절하는 느낌인데 - 김우빈, 이민호 선생님은 "내가" 김우빈이다/이민호다 같은 느낌. 하튼 그냥 볼만은 했는데 마이 유스 - 별로. 천우희님은 그래도 보이더라.탁류 - 별로. 일단 계속 봐야지. 이전 1 2 3 4 ··· 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