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게임을 안 하는데
- 어릴 때는 당연히 했었고
- 위닝, 메탈 기어 솔리드, 바이오 하자드, 슈퍼 로봇 대전 등
어른이 된 후에는 안 하다가
얼마전에 시간 때울 일 있어서
젤다를 해봤는데 괜찮더라. 뭔가 종합 예술 느낌. 음악도 좋고, 연출도 좋고, 화면도 좋고,
지브리 애니메이션을 게임으로 만든 느낌 + 환상적인 음악/연출
그리고 게임도 되게 신선했다. 뭔가 즉각적인 재미랄까. 뛰고, 베고
하튼 그래서 와- 닌텐도는 되게 대단한 회사구나. 싶었는데
최근은 좀 생각이 바뀐 게
플스 게임을 좀 해보니
닌텐도 = 그냥 단순 게임
플스 = 영화를 게임으로 만든 느낌.
이런 차이가 좀 느껴지는데
닌텐도도 재밌긴 하는데 막상 포켓몬 vs 스파이더맨 (고오쓰 등) 하면
이런 방향성이 맞나... 싶기도 하고 하튼 그렇더라.
하튼 일단 젤다는 재밌었고
이번에 한 고스트 오브 쓰시마도 괜찮았다. 막 미친 듯이 재밌는 건 아닌데
연출이 좋더라.
죽기전에 봐야 할 영화 100 같은 것 처럼
한 번 쯤 해볼만한 느낌.
'Gam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g : 호라이즌 제로 던,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 (0) | 2025.11.25 |
|---|---|
| g : 스파이더맨 (0) | 2025.1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