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분? 봤는데
와.......................
다르네.................. 달라.............................
현빈 선생님처럼
달라..........
결이 달라...................
고급스러움이 달라......................
약간 스타성? 스타라는 느낌은 덜 드는데
압도적인 피지컬, 편안한 외모 (잘 생겼는데 안정감도 있음. 신뢰감 같은), 좋은 목소리 등
결이 다르네...........................
고윤정 - 평범.
김선호 - 위대함.
귀공자가 따로 없네.
스타트업에서도 그 고급스러운 혼자만 결이 다른 느낌을 느끼긴했는데
논란으로 금세 사그라 들어서 모르다가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뭔가 신선하네 ㅠ
일단 드라마나 마저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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