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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젤다, 원신, 나머지)

요즘 시간 없애려고도 있고 운동할때 해보려고도 있고 (워킹)

게임을 해봤는데 

 - 시작은 그랬는데 지금은

 - 그냥 뭔가 없애고 싶을때 하니 좋더라.

 - 예를 들면 일을 3시간 하고 정신적으로 좀 휴식 취하고 싶을때 (잠깐 리셋 후 다시 일)

 - 기존에는 커뮤니티 글 넘기면서 쉬었는데 : 이 경우에 시간이 너무 좀 많이 흐르는 단점이 있는

 - 정신적으로 휴식도 되지만 좀 길게 흘러야 휴식도 되고

 - 그런데 게임은 30분 정도만 하면 리셋이 되어서 좋더라. 

 - 그냥 현실과 단절하고 다른 세계에서 30분 보내니 리셋 효과가 깔끔함.

 - 물론 30분 이상하면 리셋 효과가 흐려지기에 (시간 낭비) 30분 이상은 안 하지만 + 안 하는 날도 많고

 - 그냥 지금은 머리에 너무 많이 차서 그게 머리에 다 녹아 들 시간 가지고 싶을 때만 하긴 하는데 (생략)

 

일단 어릴 때 재밌게 했던 괴혼은 여전히 재밌었는데 플레이 타임이 좀 짧고

 

젤다는 

스위치로 하니 별로던데

 - 스위치 액정이 너무 두꺼움 진짜...

 - 그리고 액정 윗쪽 양옆 모서리 파여져 있는데 손가락 마디 1개 베젤 두깨 + 이 파여져 있는 흠

 - 양 옆에 색상 안 맞는 이상한 콘트롤러 (아이폰의 왼쪽 베젤이 빨강색이고 오른쪽 베젤이 파랑색이라고 생각해보자... 그걸로 넷플릭스를 본다고 생각해보자....)

 

하튼 몰입이 안 되어서 별로던데

 - 약간 지브리식 렌더링 같은 개념이라 신선해서 좋다는 생각은 했으나 플레이는 안 했음.

 

그러다 스위치 왼쪽 오른쪽 조이콘이 문제인가 싶어 그레이 색상으로 사봤는데

그레이는 촌스럽다..................

 

그러니까 남성이 검정 면바지에 회색 반팔티 입고 있는 그런 느낌. 이상하다는 게 아니라 뭔가 좀 촌스럽다.

빨강 + 파랑은 이게 다 뭔가... 는 있었지만 촌스러운 느낌은 없었는데 그레이는 기계 자체가 촌스러운 느낌.

 

하........... 그냥 올블랙, 올화이트로 내달라고 ㅠㅠㅠㅠㅠㅠ 베젤에 카메라나 센서도 없는데 왜....

 - 라고 하기에 닌텐도 회사 맘이고 그렇게 해서 잘 되고 있는데 뭐 -

 

하튼 그러다가 닌텐도 스위치를 샀는데 이건 괜찮다.

노랑색인데 이걸로 젤다하면 노랑 배경 + 젤다 화면의 조합이...........조합이...................

 - 애초에 TV로 스위치 하면 되는 거 아냐? 라고 하기에 그냥 잠깐 잠간 하는 거고 (하루 15분, 30분)

 - 귀찮음..........

 

하튼 스위치 라이트 노랑으로 하는 젤다는 재밌는 것 같음.

좀 귀찮기는 한데 나름 하루 15분 하는 데에는 충분한 재미.

 

-

 

원신이 유명해서 해봤는데 이런 렌더링? 그림이 처음이라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지 않음....)

신기? 신선? 하긴 하던데

1시간 정도 하니 질린다... 일단 그림이 너무 별로... 게임인지 만화인지 모르겠음.

 

그리고 메탈 기어 - 와... 이거 뭐야... 이게 되네? (액션/잡입/첩보)

 - 자유도를 뜻하는 게 아니라 내가 정말 첩보/잡입을 하는 느낌.

 - 물론 메탈기어 솔리드 2 이야기. 2만 해봤어서.... 5는 어제 일단 스팀으로 구입.

 

바이오 하자드 (무서워.......)

젤다 (모험) 이런 특성이 느껴지고 거기서 각각 만들어 낸 재미가 뭔지 알 것 같은데

 

원신은 모르겠다. 이걸 왜 만들었고 어떤 재미를 느껴라고 하는지를 모르겠는

 

-

 

결론 젤다는 할만한 것 같다. 일단은

마리오 - 좀 너무 뻔하다. 그럴 수 없는 구조 같은데 그래도 뻔한 느낌.

오딧세이도 그렇고, 3D월드도 그렇고

어릴 때 슈퍼마리오3 재밌게? 는 아닌데 그래도 나름 재미없게는 아니게 플레이 했었는데

슈퍼마리오 게임 자체가 좀 애매한 느낌. 

일단 전투가 너무 단조롭고, 적이 너무 쉽고, 그냥 점프하며 돌아다니는 건데 거기서 얻는 재미도 모르겠음.

예전 점핑플래시 라는 게임의 점프는 되게 참신하고 즐거?웠는데

 - 3단 점프 하면서 돌아다니는 건데

 - 정말 하늘을 붕붕 날아다니는 느낌이라 (잘 점프 하면서 3단이 한계이니....) 정말 재밌었음. 

그런 게임적 재미로 보면 마리오는 정말 모르겠음.

 

동물의 숲 - 귀찮음.

슈퍼로봇대전 - 어릴때 재밌게 했었고 - 뭔가 로봇 모으는 재미. 마징가/주인공/겟타

그래서 겟타빔 쏘고, 브레스트 파이어 쏘고 하는 그런 재미

할인도 하길래 1.5만

구입해서 해봤는데 괜찮길래 좀 재밌게 몇 화 했는데

전투가 너무 쉽고, 로봇이 그때 로봇이 아니라 별로 ㅠ

막 에반게리온, 마징가, 겟타, 등등 있으면 또 모를려나? 싶은데 일단 슈퍼로봇대전 X는 별로.

나디아 나와서 신기하고 반갑던데 나디아는 로봇이 아니니 ㅠ

 

소닉 해보고 싶은데 할인하면 사서 해 볼 생각.

툼레이더는 받아서 잠깐 했고

스파이더맨 - 레드 레드 리뎀션 2  - 고스트 오브 쓰시마 정도 해 볼 생각이고

언챠티드/GTA는 전체 친구가 재밌다고 해서 해봤는데

언챠티드 - 손가락 액션 - 손가락 8개로 못 하는게 없는 (난간 잡기 게임) - 슈퍼맨이야 뭐야...... 

 - 난간 잡기 따라 하기 싫어서 하기 싫음.

 - 유튜브로 플레이 영상 보니까 (4) 총도 안 맞음................................. 자신은 적 다 맞추는데 자신은 하나도 안 맞음.

GTA - 귀찮음. 돌아다녀라. 아무거나 막해라.

인데 거기서 얻는 감정이 뭔지 모르겠음. 젤다는 뭐랄까 어린 아이 같은 순수한 감정. 엄마 이건 뭐야? 엄마 이건?

이런식의 자유도인데

GTA는 뿌서라. 발로 차라. 이런건데 모르겠음. 젤다는 성장하는 느낌인데 GTA는 진짜 모르겠어서 역시 5분하고 끔. 하기 귀찮음. 아니 이해하기 귀찮음. 언차티드, GTA 세계적으로 큰 인기 끄는 게임이니 재미가 있을건데

일단 이 손가락 액션과 기본 모토가 접근이 힘듬 ㅠ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앤 매직 - 재밌음 3는 다시 해도 재밌으나 역시 적 난이도가 쉬워서 그리고 몇 번하니 질리기는 함.

물론 재밌는데 질리는 그런 느낌.

 

문명 - 해보려고 일단 스팀 통해서 다운만 해 둔

 

라이더즈 리퍼블릭 - 스팀 나온 후 할인하면 사 볼 생각.

 

결론 : 닌텐도

젤다 해보니 닌텐도는 좋은 회사구나 싶어서 

(레르 레드 리뎀션은 안 해봤으나 위쳐나 라스트 오브 어스 등등

그냥 영화 씬 좀 나오고 캐릭터 좀 움직이다가 또 영화 씬 좀 나오고 캐릭터 움직이다가 반복

일거니 뭐....)

 

젤다는 좀 다른. 그냥 수영도 해보고, 하늘도 날아보고, 적도 때려보고, 길도 찾아보고 (쌍안경, 지도, 나침반등으로) 해보세요. 내가 맵을 (세계관)을 만들었습니다. 라 좀 다름.

 

좀 뭔가 느낌이 다른

기존 게임들은 내가 만든 시나리오대로 움직여라. 너가 할 수 있는 건 십자키와 버튼으로 내가 정해 둔 구역에서

움직이다가 다시 내가 정해 둔 구역 (영화씬)으로 갔다가 다시 좀 버튼/십자키로 좀 놀다가

다시 돌아오고 해라. 인데

 

젤다는 여기서 노세요 ㅋㅋㅋㅋㅋ

정도 뿐인 것 같아서 좀 편하고 좋은 

그냥 뛰어다니고 구경하려고 하는건데

기존 게임은 패키지 여행처럼 / 자 여기서 30분 총 쏘세요 / 이제 잠시 영상 시청할게요 / 여기서 이제 총 쏘실 구간 입니다.

자 이제 다시 영상 시청으로 넘어갈게요 - 

인데 이게 무슨 재미인지 모르겠음. 

 

30분? 1시간한 툼레이더로 비추어 보자면 과몰입? 하면 재밌는 것 같기는 한데

 - 사슴 잡고 끝낸

 - 내가 정말 툼레이더고 난 여기서 살아 남는다! 라고 과몰입하면 재밌기는 할 것 같은데

 - 왜 여기에 과몰입을??????? 실제 삶에 몰입을 해야지 ㅠ

 

싶어서 역시 모겠음.

 

그래도

바이오 하자드 - 무서움

메탈기어 솔리드 - 실제 첩보원 된 느낌이라 좋음. 뭔가 신기함

레드 레드 리뎁션 - 안 해봤는데 풍경이 좋다고 함

툼 레이더 - 영화를 게임으로 바꾼거라 그 느낌이 신기함 

언차티드 - 무적의 손가락을 지닌 주인공 + 총 절대 안 맞는 주인공이 이상해서 못 하겠음.....

등등등 뭐 각자의 재미는 있겠지만

 

닌텐도는 좀 신기해서

차세대기 나오면 구경해보고 싶음. 일단 젤다 하다가/하면서

젤다는 한 번 해볼만한 느낌.

 

그냥 닌텐도가 주는 느낌이 좋은. 노세요.

자유여행 느낌이 남.

기존 게임은 패키지 여행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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