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테이블 와서 듣고 있는데
되게 묘하네.
바흐 듣다가
제니스 이안 듣고 있는데
그냥 기기 면적이 주는 뭔가가 있는데
- 저게 음악 틀어 준다.
그러니까 스마트폰에서 스피커로 송수신이 아니라
중간에 어떤 "아주 큰" 기기에서 신호를 자체 처리해서 음악을 틀어/들려 준다.
라는 게 생기는데 이게 뭔가 묘하다.
약간 감사한 마음도 생기고
= 들려주니까
일단 주말에 좀 더 들어봐야지. 그리고 스피커를 블루투스 스피커에 연결해두었는데
이게 볼륨조절이 안 되니까 귀찮아서 따로 스피커 해두어야 할 것 같은데
귀찮은데 ㅠ (짐 느는 거 귀찮음)
그리고 CDP도 좀 큰 거 구입하면 이런 느낌일려나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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