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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

스카이캐슬

악의 마음을 읽는자들은 별로다.....

범인이 너무 허무하게 잡혀.................

 

하튼 좀 애매한...

중간 쯤은 좀 흥미진진해서 재밌던데 애매해...

양들의 침묵 다시 봐야겠다. 

 

그리고 스카이캐슬 다시 보는 중인데

재밌다 ㅋㅋㅋㅋㅋ

 

이거 보고 부부의 세계도 다시 보고, 실연 쇼콜라티에도 다시 보고

 

그리고 양자역학 공부해볼 생각. 

공부라기보다 그냥 읽고 이해하고 생각하고 정도인데

 

그리고 직급을 달기로 했다.

 

트릴로지의 대표. 임--

 

매해 11월은 여행가기로 하고

 

대 우주의 시대 준비 전 체력단련을 하고

 - 우주 갈때 체력 부족하니까

 - 가기는 싫은데 억지로 가야 할 수도 있으니까 뭐

 

사고 싶은 건 이제 없어서

오큘러스, 프로젝터, 오디오 정도가 마무리이고

 

야마자키 타워 제품 모으고 (소소하게)

무인양품 제품도 모으고

 

무인양품 호텔을 가보고

1년이나 2년마다 무인양품 일본 매장을 갈 생각.

 - 그냥 절에 가는 느낌으로 

 - 안락감을 느끼러 방문

 

결혼이나 육아도 좀 생각해두었는데 그건 여기 적기에는 내용이 좀 세세해서 좀 그렇고

 

그리고 핫딜 사이트 하나 만들고 싶다.

펨코 핫딜 매일 보는데 꽤 쏠쏠하다. 그래서 뽐뿌의 핫딜란도 봤는데 거기는 무슨 냄비, 양념통 이런 이상한 거 다 올라와서 좀 그렇고

클리앙의 핫딜란은 글이 너무 적게 갱신 되어서 그렇고

펨코가 적당한

 

하루 3페이지 정도 업로드 되는데 그냥 슥슥 보면 돈을 줌.............

 

그런데 펨코도 좀 애매한 게 많기는 해서 

 - 3페이지 중 건질건 하나 혹은 둘

 

되게 괜찮은 핫딜 사이트 만들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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