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은
비밀의 숲 김남길편이야 뭐야....
싶었고 그냥 그랬는데
- 재미 없지는 않은데
- 뭔가 밍숭 맹숭하달까
보다 보니 괜찮은 것 같은
약간 조승우님과 다른 매력이 있는
열혈사제 보면 김남길님 허우대 칭찬하는 회차들이 많은데
(이하늬님이 김남길님을)
이것도 보면 김남길님 멋있어서 그런 생각 듬.
뭔가 비율이 좋음. 팔 다리가 예쁜 느낌.
피부도 까만데 멋있어....
까만게 이상하다는 건 아닌데 연우진님 보면 까만게 마이너스 요소 같은데
김남길님은 그런 거 없이 분위기도 그렇고 귀티나고
팔다리 영향인가...단순히...
프로포션은 (팔다리등) 연우진님도 충분히 멋있는데
뭔가 간지가 다르다... 비교불가 정도로....
하튼 마저 봐야지. 지금 6화 보는 중.
그리고 스포티파이는 혁신임.
진짜 정말 좋음.
세상은 아이폰4와 아이폰4 이후로 나뉘고
쿠팡 등장 전과 쿠팡 등장 후로 나뉘고
스포티파이를 알기 전과 알고난 후로 나뉨.
추가로 킨들.
해외도서를 이렇게 편하게 읽을 수 있다니 정말 좋음.
이것도 뭐 나름 감동중. 이건 해외도서과 삶에 아주 긴밀하게 연관 되어 있지 않아서 혁신까진 아닌데
그래도 좋기는 정말 좋더라.
'Ey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카이캐슬 (0) | 2022.11.12 |
|---|---|
| 스카이캐슬 (0) | 2022.11.12 |
|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0) | 2022.11.09 |
| 최후로부터 두번째 사랑 (0) | 2022.11.01 |
| 청춘시대 (0) | 2022.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