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튜브 뮤직이
선곡이 너무 별로...
2 그래서 애플 뮤직으로 넘어가 봤는데
좋더라.....음질도 그렇고, 선곡도 그렇고
그런데 며칠 들어 보니 선곡이 뭐 유튜브 뮤직과 별반 다르지 않다.....
3 그래서 스포티파이로 넘어가 봤는데
달라...............달라...........................
어느 정도냐면 일할 때 심심해서 음악도 틀고
음악만으로도 심심해서 드라마 틀어 두는데
- 태블릿으로 책상 오른쪽 편으로
- 스피커는 몸의 오른쪽 1M 옆으로
- 스피커 책상 니어 필드로도 해보고 등등 다 해봤는데
- 이게 제일 낫더라.
하튼 드라마 틀어 두는데
스포티파이는 드라마 안 틀어 두어도 될 정도.
선곡이 너무 좋으니까 음악감상이 미식 수준으로 올라감.
하튼 그러다 지금 타이달 틀어 봤는데
다르다.........................................
애플 뮤직도 좋다. 와... 이거 뭐야.. 싶었는데
유튜브 뮤직이 0.5 / 애플 뮤직이 1
타이달이 10 정도.....
정말 좋다. 황홀감이 느껴 질 정도.
와.................
스포티파이 = 좋은 회사.
타이달 = 좋은 회사.
그런데 타이달은 일본 음악이 별로 없음.
에고래핑도 없더라................
몬도 그로소 같은 애들은 없어도 그렇구나 하겠는데 왜 에고래핑이.........
와..........그런데 미쳤다.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처음에 스피커로 듣다가
혹시? 하며 이어폰으로 들어 봤는데 다름. 훌륭함.
그래서 헤드폰 꺼내서 지금 듣는데 난리나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자들은 이런 걸로 음악을 듣고 있었구나............그렇구나.............................
세상 정말 좋아진 이렇게 간편하게 음악을 선명하게 들을 수 있다니
보통 춤 잘 추면 춤선이 다르다 하는데
그런 느낌으로 음악 결 자체가 다르다. 그냥 고급진 느낌 물씬 드는
지금 토와 테이 틀었을때 어느선까지 추천 되는지 궁금해서 틀어 봤는데
카일리 미노그 나오길래 듣고 있는데
좋다..................................................
소리가 톡톡 터짐. 팡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