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3개 구입.
1. 기존 신던 슬리퍼가 끈이 끊어 졌다.
2. 그래서 오래전부터 구입하고 싶었던 킨 요기를 구입.
그런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아까워서 못 신겠다....
그래서 대체품으로 머렐 하이드로목을 구입.
그런데 애매하다. 운동화 비슷한 느낌이라 청소할때나 등 좋기는 한데
실내화용도로는 신고 벗기도 번거롭고, 착화감도 좀 애매하고 (불편하진 않은데 폭신하진 않다)
해서
3 국내 폴더 브랜드에서 자체적으로 크록스 비슷하게 따라 만든 느낌의 구름 클로그인가 뭔가 쿠팡에서 할인가에 상시 판매되길래 쿠팡에서 구입.
폭신하고 좋기는 한데 이상하다. 크록스보다는 덜 이상하지만 얘도 이상하다. 멋이란 게 없다.
머렐은 나름 자체 멋이 있고 (이상하긴 하지만.... 그래도 멋이라는 게 존재)
킨은 아주 멋있는데
폴더는 안 멋있음. 국내 브랜드는 이상하게 다 이런 느낌. 탑텐, 스파오 안 멋짐.
뭐 멋이라는 거 아는 타입은 아니긴 한데 그런 내 눈에도 안 멋지면 심각한 거.......
하튼 실내화 3개 겟.
킨은 외부 작업실에서 신고
머렐하고 폴더는 집에서 신어야지. 헤헤. 실내화 생기니까 되게 좋다. 한번 씩 신으면 폭신하고 따뜻해서 좋다. 헤헤. 헤헤헤.
그래서 오래간만에 운동화도 쇼핑하려고 봤는데
일단
1 맥스 97 블랙
2 쿠키니 블랙
3 (아식스) 중 하나
4 (베이지) 봐 둔 거 하나
5 프레스토는 아마 패스 정도로 좀 보다가 자야지.
*맥스 패스, 쿠키니 생각
*아식스, 베이지 아마도
그리고 이딸라 접시 17cm 왔는데 확실히 작다. 그래도 뭐 써야지.
물건이나 집기들은 대강 거의 다 정한.
이제 집을 고를 (만들) 차례. 헤헤. 헤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