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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무인양품, 이케아

면 다 된다. 너무 좋아.

정밀 드라이버가 필요해서

방금 다이소에서 하나 샀는데 마음에 든다. 헤헤.

 

A6사이즈 작은 클립보드도 필요해서 가봤는데

마음에 든다. 헤헤.

 

그리고 무인양품 벽걸이 블루투스 스피커 사봤는데 (당근에서 중고로)

소리가 쓰레기인데 좋다.........

 

듣자마다 + 틀자마자 + 들으면

쓰레기인데 좋아...............

 

뭔가 평양냉면 같은 느낌. 

그리고 평양냉면이 왜 맛있는지 알 것 같은게

그냥 양념 맛이 그러니까 맛 강한 게 싫으니까 그런 거.......

 

내가 얼마전부터 단 게 싫어졌는데

 - 늙어서 그런 것 같음.

 - 여름이면 항상 마시던 나랑 드 사이다도 그렇고, 그냥 단 게 싫어진

 - 그냥 이제 단 거는 입에 대기도 싫은 그런 느낌. 

 

원래도 뭐 먹던 건 아니었는데 못 마시는/못 먹던 건 아니었는데

이젠 그 느낌이 너무 싫은

 

하튼 그래서 그런 것 같고

 

무인양품 소리는 좋더라.

아마존에 인기인 Oontz 스피커가 딱 그런 느낌인데

 - 물론 무지에 비해서는 퀄리티 있는 소리

 - 무지는 거의 깡통 수준 : 그래도 좋아 ㅠㅠㅠ 

 - 티볼리도 나름 울림이 좋은데

 - 이것도 뭐 좋더라. 

 

하튼 그래서 정리하려던 Oontz에 적응해서 들을 생각.

이거 듣다 보스 들으면 되게 감동적이게 되는데 - 소프라노, 알토 그런 느낌. 테너, 베이스

 

그리고 유튜브 뮤직은 다 좋은데 선곡이 너무 별로....

아티스트 하나 잡고 3갈래로 돌리는 그런 느낌.

 

예를 들어 라디오헤드 틀면 라디오헤드 7~8번 틀어 주고, 콜드플레이 1회, 뮤즈 1회 

 - 끝

 

유튜브 뮤직은 그래도 켄트도 틀어 주고, 소닉 유스도 틀어 주고 좋은데 유튜브는 그게 너무 별로ㅠ

 

바이브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록 음악 100" 이런 느낌으로 선곡해주는데 좋기는 한데 요금제가 너무 비싸서

 

애플 뮤직 가족계정 추가해서 듣는데

 - 유튜브 뮤직 (실제 가족끼리 사용)

 - 애플 뮤직 (모르는 타인과 사용)

 

좋다. 지금은 키드 커디 틀어 주네... 유튜브 뮤직은 꿈도 못 꿀 선곡 기능 ㅠㅠㅠㅠㅠㅠㅠ

 

일단 이렇게 평생 가야지.

스눕 독도 나오네. 시작이 위켄드였음.

너드도 나왔고

 

그리고 요즘 막시밀리안 해커 듣는데 좋더라 ㅠㅠㅠㅠㅠㅠ

 

어릴 때 히라이 켄이 음악의 신인 줄 알았다가

오하시 트리오가 음악의 신인 줄 알았다가

 - 그 전에 잠시 제이슨 므라즈, 벤 폴즈 잠깐

지금은 막시밀리안 해커 ㅠ

 

정말 좋다. 약간 이런 류 음악 중 제일 힘 있는 느낌.

 - 램프 라던지 키린지 라던지 

 - 공기공단 제대로 안 들어 봤는데 들어 봐야지.

 - 피치카토 파이브도 다시 듣고 (이건 많이 들었지만 그냥)

 

일단 지금 튼다.

 - 피치카토 파이브 너무 좋아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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