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토리에서 레스트 쿠션 구입했는데 좋다.
처음에는 좀 애매한가? 했는데
- 일단 디자인도....
- 커버가 너무 별로 ㅠ
앞에 두고 책 읽을 때 좋더라.
뭔가 지지가 정확히/제대로 된다. 헤헤.
시간 때울 때 책은 진짜 꽤 많이 읽어서
게임 하려 했는데 재미가 없어서
- 젤다는 재밌더라. 그런데 딱 1개월 간다.....
- 호라이즌도 재밌게 하긴 했는데 이것도 뭐
- 나머지 게임은 재미 없..... 그냥 뭔가 노가다 같다.
- 젤다나 호라이즌도 그렇기는 한데 호라이즌은 조이드 세계에 온 것 같고
- 젤다는 지브리 만화 처럼 뭔가 종합 예술 느낌이 난다. 음악도 너무 좋고, 완성도가 정말 좋더라.
하튼 그래서
그냥 책이나 읽어야 겠다 싶어 하고 있었는데
- 젤다 신작 나오거나 호라이즌 신작 나오면 그때만 잠시 할 생각. 게임은
좀 자주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헤헤.
종이책은 괜찮은데 - 읽던 버릇 있으니까
태블릿은 뭔가 집중이 안 되던데 레스트 쿠션으로 자세 잡으니까
뭔가 되게 좋다. 헤헤
복어 쿨 인형은 별로더라.
약간 시원하긴 한데 좀 애매하다.
- 팔 쿠션으로 쓰려고 했는데 탄력감이 너무 없기도 하고
쿨 이불, 쿨 매트가 좋길래 호기심에 같이 사봤는데 좀 애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