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은 괜찮기는 한데
카지노처럼 이야- 는 없는 것 같다.
그래도 괜찮게 보긴 한
눈물의 여왕은 좀 유치해서 안 봤고
폭싹 속았수다는 뭔가 너무 노골적인 느낌이라 안 봤고
- 저런 감정은 이제는 없어도 되는 감정 아닌가 싶어서
- 억척스러운 삶은 없잖아. 솔직히....
- 영화 대부나 여인의 향기나 아니면 최근의 인턴 등등은 삶의 여러가지 지표를 보여주고 특별한 감정을 일깨워주니 좋다 생각 되는데
-폭싹 속았수다는 솔직히 잘 모르겠는..... 뭔가 이제 없어진 필요 없는 감정을 굳이 느껴야 할 필요가 있나 싶은
하튼 최근 드라마는 다 모르겠다가 파인은 괜찮더더라. 지금 에스콰이어 보는데 평은 좋던데 일단 보는 중
오징어게임은 시즌1은 보다 말았고
- 카이지 아냐? 싶어서
시즌 2는 그냥 심심해서 봤는데 괜찮더라.
시즌3도 난 뭐 괜찮던
둥글게 둥글게 같은 음악과 상황이 재밌어서 좋았다.
데이비드 핀쳐가 기획하는 학살판 (둥글게 둥글게) 같은 거 궁금함.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봤는데 재미없지는 않았는데
이게 이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끄는 게 맞나? 라는 그런 생각.
소니도 솔직히 이렇게 화제 될 줄 몰랐던 게 이해 되는
아니 이게 이 정도로 히트가 된다고??
오징어 게임이야 세트나 미술, 음악등이 신선하니까 뭐 이해는 되는데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왜?? 뭐 때문에? 같은 느김.
하튼 에스콰이어나 마저 봐야지.
아, s라인 만화 재밌게 봐서 봤는데 진짜 최악.
이게 주연 배우만 봐도 그런 게
이게 진짜 괜찮은 드라마가 될 드라마면
주연 배우가 다른 배우였겠지 라는 생각만 들더라......
이수혁이 주연 할 정도면 드라마 자체가 별로니까 이수혁에게까지 갔겠지 같은 그런 느낌.
안티는 아니지만 배우로 치면 D급 E급 F급 아니 그러니까 주전 외니까...
Z급 정도.
아, 가족계획은 괜찮았다. ㅋ 나름 괜찮더라.
뉴토피아는 평은 좋은데 지수 선생님의 어떻게 배우를 하는 거지? 감독이나 제작사는 귀가 없나?? 라는 느낌에 못 보겠고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처음은 괜찮던데 뭔가 늘어져서 별로였는데 지금 봐봐야지. 헤헤.
쿠팡 거 대부분 괜찮았다. 유니콘도 신선했고 지금 좀 찾아 봐야지.
왓챠 오리지널도 괜찮기는 했느데 이것도 지금 좀 찾아 봐야지. 헤헤.
웨이브/티빙 것도 봐야지. 권상우 선생님 나온 것 재밌던데
웨이브는 학폭하는 그거 시즌 1은 나름 괜찮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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