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보고 있는데 괜히 만두 먹고 싶은
그래도 3월의 라이온 화과자 만큼은 아니지만
그건 진짜 너무 먹고 싶어서 마트 가서 모나카 사 먹은....
그리고 틀어 두는데에는 에어플레이가 최고인 느낌. 일단은
소리가 단단해서 틀어두기에는 정말 좋은 느낌.
그런데 그 단단함이 막상 애매할때 있었는데 (크기가 크고 작은 스피커들 써 보면 알 수 있는데 작은 건
그 작은 크기에 맞게 세팅이 되어 있는데 뭐, 중음은 날리고 고음과 저음에 집중한다던지 등)
그 느낌이 없으니까 샤워할때 듣는다던지 하면 소리가 되게 심심해서 그냥 그렇던데
일단 내일 샤워할때 스테레오로 다시 테스트해봐야지.
그리고 최근 영화 다시 보면서 별점? 체크하고 있는데
배틀로얄은 별로더라
그때 봤을때는 와- 하면서 봤었는데
지금 보니 그냥 그런....
고는 괜찮았고, 조제도 괜찮았고
기쿠지로의 여름 다시 봐야지. 파이트 클럽도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