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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싱 이어2 - 블랙

1 원래 소니 이어폰 쓰다가 배터리가 짧아서

2 QCY 2개로 넘어갔는데 

 - 결국 1~2년 쓰면 수명이 끝나구나 싶어서 (원래 2시간 배터리에서 1시간으로 줄어들어서)

3 갤럭시 버즈 플러스 배터리가 거의 10시간에 육박하게 나와서 넘어갔다가

4 갤럭시 버즈 프로 1에 미치다가 (그런데 귀가 아파서 방출)

 - 1은 소리 정말 좋더라 ㅠ 

 - 개인적으로 어릴 때 부터 이어폰 많이 써봈는데 888의 부드러움. A8의 청아함. Cm7의 시원함. 크레신의 어라? Mx400의 어라? (2) 등등 헤드폰도 많이 써보고 했는데 

 - 버즈 프로 1은 정말 좋았음. 이렇게 소리 내게 하려고 뚱뚱하게 만든 것 같은데 그게 되려 귀에 밀착이 안 되면서 아프게 만드는 것 같은데

 - 소리는 정말 좋았음.

 - 그래서 버즈 프로 2를 사봤는데 2는 소리가 너무 베이직하게 바뀜 ㅠㅠㅠㅠㅠ

 - 버즈2는 그냥 QCY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느낌. 버즈 FE는 혹시나 싶지만 (이하 생략)

 - 혹시나 젠하이저도 사봤는데 유닛이 너무 큼. 진짜 무슨 각설탕만함 ㅠㅠㅠㅠㅠㅠㅠ

 - 소리도 그냥 그럼.

 

에어팟은 애플을 별로 안 좋아함....일단 소모품인데 가격도 가격이고

그 이게 베스트니까 너네는 이렇게만 쓰면 된다라는 그 고압적인 태도가 마음에 안듬.

난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은데 

 

그래서 소니를 좋아했는데 바이오 변천사를 보면 정말 다 해줌. 이런 모습도 써보고 저런 모습도 써봐라. 라는 느낌인데

난 그런게 좋음. 

MP3도 향수병 이런 거 미침. 아이팟 ㅋ 

물론 그런 게 성공요소 같기는 한데 난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게 좋음. 애플은 너무 강매임. 

 

그래도 에어팟은 한번 써봤는데 소리는 좋더라. 그래서 에어팟 프로도 혹시나 싶기는 한데

애플은 진짜 아님.....

 

하튼 그러다가 그냥 이어폰 대충 아무거나 쓰다가

최근에 파나소닉 헤드폰이 소리가 너무 좋아서

 

이어폰에 도전하려고 몇 가지 모델을 보다가

1 보스

2 버즈 FE/버즈 프로2 (버즈 프로 2 혹시나 재도전)

이렇게 고민하고 있었는데

 

낫싱 이어2 블랙이 특가로 8만 1천원인가 하길래 구입.

내일 모레 온다 헤헤 헤헤헤

소리 별로면 중고로 되팔고 버즈 프로2로 넘어가봤나다 별로면 보스로 넘어가봤다가 별로면 (뭐 하나는 좋겠지 ㅠㅠ)

에어팟 프로 도전하던가 그냥 캔슬하고 버즈 프로3 나오면 재도전 (예정)

 

그리고 카메라겸 타이머로 아이폰 SE-2 쓰고 있는데

보고 낫싱 이어 괜찮으면 낫싱폰도 구입해볼까 생각 중.

 

유튜브 보니까 사진은 적당하게 나오더라. 동영상은 화밸이 좀 안 맞던데 사진은 적당하게 맞던

픽셀은 화밸이 좀 안 맞고, 갤럭시는 사진이 좀 뭉개지고

아이폰이 최고인데 아이폰 X 따로 하나 가지고 있으니까 SE-2는 낫싱으로 바꾸어 봐도 괜찮은 것 같은데

내부 디자인은 괜찮던데 외부가 그냥 그럼 ㅠ

 

블랙 뒷면이 너무 밝음 ㅠ

 

일단 이어폰 오면 생각. 그리고 네스트 허브 5만원대 할인하길래 이것도 구입. 헤헤.

그리고 투명 이어폰도 하나 샀고 헤헤 헤헤헤

  - 헤드폰이 오픈형이라 비행기에서 쓰려고 구입.

  - 물론 오픈형 이어폰이라 애매하긴 할건데 그래도 소리는 안 샐거니까...

 

원래 비행기에서는 헤드폰이지 + 겨울에는 + 하며 20년 전 부터 사용했는데 최근에 갑자기 헤드폰 열풍이 불어서

가을에 모두 트렌치 코트 입고 밖으로 나오는 느낌이라 못 쓰겠더라..

그리고 브랜드도 너무 획일화 되어 있고

 

예전 유선 헤드폰은 되게 다양해서 좋았는데 ㅠ = 인생은 개성.

 

하튼 이어폰 오면 다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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